정회원만 글을 등록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비회원이라도 내용읽기는 가능합니다. 비회원으로 교회에 하시고자하는 말씀이 있거나 연락을 취하고 싶으신 분은 본교회 담임목사님께 이메일을 보내시기거나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snow storm온다고 집에 가만히 앉아 있으니, 마치겨울산 산장에 와서 모닥불 피워놓고  놀던 옛날 같습니다.

곧 발렌타이 데이도 다가오고 겨울밤은 긴데,메밀물,찹쌀떡은 없는 그런 찰나에 사자와 소의 사랑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써봅니다.

서로 사랑하는데, 서로 서운한 분들께 위로와 깨달음이 되는 이야기기를 소망합니다.

 

갈기가  잘생긴 젊은 사자가 눈이 예쁜 소 아가씨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둘은 서로 홀딱 빠져서 너무너무 사랑하게 되었고 보금자리를 차렸답니다.

 

사자는 생각했답니다.

'아 나의 아름다운 연인 소녀여, 그대를 위하여 내 온몸을 바치리라..'

사자는 사랑하는 마음을 따라, 사냥에 나섰고 정말 온 힘을 다해 사냥하여 아주 튼실한 얼룩말 한마리를 잡아 끌고 왔습니다.

 

한편 소 역시 생각했답니다.

'와우~~ 나의 사자돌이, 당신께 내 모든걸 드리겠어요..'

, 소는 풀을뜯기 시작했습니다. 사자돌이에게 주기위해 스스로는 먹지도 못하고 계속해서 온힘을 다해 좋은 풀로만 뜯어서

얼룩말 한마리만큼 많이 가지고 왔습니다.

 

서로 기대에 가득차서 자신의 선물을 주며 사랑을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일까요?

고기를 좋아하는 사자에게 소는 풀을뜯어왔고, 풀을 좋아하는 소에게 사자는 고기를 가져왔으니

둘다 만족할 수가 없었습니다. 

둘은 서로의 사랑의 표시를 보며 기뻐하기보다는 서운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 쟤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나한테 이런걸 주다니..하면서..

 

The end

 

짧은 스토리입니다. 이게뭐야?그럴수도 있구요..

그런데, 이게 많은 부부들의, 연인들의 실상이랍니다.

서로 사랑하면서도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고 상대방의 필요와 사랑의 조건을 모르고

자기 방법만 고수하다가 서로 상처주고 상처입고, 서운해하고 헤어지게도 되고..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는데, 저 사람도 나를 사랑한다고 하는데

서로 서운하고 뭐가 잘 안 맞는다면, 내가 고기대신풀을주고 저사람은 풀대신고기를 주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사랑의 5가지 언어'라는 책이 있는데요, 일반적인 사람들이 원하는 사랑의 방식 5가지에 대해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오래전에 읽어서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는데요, 대략 적어보면

사람마다 자기가 원하는 방법대로 다른 사랑하는 사람에게 행동하게 되는데, 그게 상대방이 원하는 사랑의 방법은 아닐수도

있다는 겁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구요,,

이 5가지 언어가, 사랑한다는 말, 선물, 스킨쉽, 집안일등을 도와주는것,그리고 또하나..음식이였던거 같은데요,

한 예로 남성미 군은 날마다 스킨쉽으로 사랑한다는 감정을 잔뜩 표현해주는데,

여성성 양은 불만이 가득차 있는거죠..

'맨날 짐승같이 스킨쉽만 원하고 생전 생일선물 한번 챙겨주길하나 집안일 하나 도와주길하나..'하며 말이죠..

반면 여성성 양은 남성미 군에게 날마다 맛있는 음식으로 사랑한다는 표현을 가득 주는데

남성미 군은 불만이 여전히 있는거죠..

'그래..맛난 음식도 좋긴한데, 내가 돼지냐 맨날 먹을걸로만 때우게..건들기만 해도 귀찮다고 도망가면서..분명 자기가 먹고 싶은거 만든걸꺼야..'

뭐 약간 과장된듯도 싶지만 대략 그렇다는 거죠..

 

오늘 한 번 생각해 보세요..내 반쪽이 나한테 무얼 잘 해주나..

직접 물어보지는 마세요..그 사람도 잘 모를껍니다. 더 헷갈릴 수도 있습니다.

(내숭떨면서 반대되는 말 할수도 있고, 그것도 모르냐며 더 핀잔줄 주는 부작용도 있을겁니다.)

다만 그 사람이 내게 해 주는 그게 아마 그 사람이 바라는 사랑의 방식일껍니다.

그럼.. 해피 발렌타이 겸 해피 설날 되세요~~

 

 

 

 

9
profile

[레벨:13]내 안에 머무는 소리

2010-02-10 20:34
(*.192.22.145)

<5가지 사랑의 언어> (게리 채프먼)
출처 : http://www.choongshin.or.kr 

오늘은 부부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부부는 서로 사랑하면서도 그 표현에는 서툴거나 무관심할 때가 흔히 있다. 다른 사람에게는 잘하면서도 부부간에는 소홀한 점이 참으로 많은 것이다. 오늘은 부부간의 사랑의 구체적인 표현을 알아보고자 한다. 그리고 잘하고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을 확인하고 소홀했던 부분을 강화하고자 한다. 

인간에게는 사랑의 탱크(love tank)가 있다. 이것이 비어있으면 누구나 주저 않게 된다. 자동차에 기름을 채워 적당한 레벨을 유지해야 하듯이 부부간의 사랑의 탱크에도 사랑을 넉넉히 채워 사랑의 레벨을 계속 유지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결혼생활에 사랑의 탱크를 빈 채로 그대로 두고 사는 것은 엔진오일을 넣지 않고 자동차를 달리는 것보다 더 위험하다. 

러브 탱크를 채워라. 인간의 심연에는 누군가에 의해 친밀감을 느끼고 사랑 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다. 결혼을 통해 우리는 이러한 친밀감과 사랑의 욕구를 충족 받기 원한다. 사랑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다. 배우자가 갈망하는 언어로 사랑을 표현해야 한다. 이것이 제1의 사랑의 언어이다. 사랑의 언어에는 5가지가 있다. 

사랑의 언어 

1. 사랑의 제1 언어- 인정하는 말 

인간에게 가장 심오한 욕구는 누군가로부터 인정 받고 싶은 욕구이다.  인정은 다음과 같은 언어를 통해 전달된다. 

1) 잘한 일을 칭찬하라 

부부간에는 잘한 일이 있어도 말없이 넘어가기 쉽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칭찬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우자의 칭찬은 다른 어떤 사람의 칭찬보다 크게 들린다. 
-나는 한번 칭찬을 받으면 두 달간은 잘 지낼 수 있다.(Mark Twain) 
-말로 칭찬하는 것이 계속 조르는 것 보다 낫다.(게리 채프먼) 

2) 친절한 행동에 감사하라 

부부간에는 많은 부분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다. 오랜 시간 지내다 보면 어느새 그 모든 친절한 행동들은 당연한 것이 되고 무반응일 때가 많다. 작은 일에도 반드시 고맙다는 표현을 해야 한다. 그래야 서로간에 기쁨이 있고 다음에 또 도와주고 싶다. 
-"쓰레기 치워준 것 정말 고마워요" 
-"여보 이렇게 도와줘서 정말 고마워요." 

3) 잠재력에 격려하라 

결혼 생활을 하다 보면 결혼 전에 가졌던 꿈을 접고 살기도 하고 미처 알지 못하던 재능을 뒤늦게 발견하기도 한다. 이럴 때에 배우자의 격려와 지지가 필요하다. 
"당신은 글 솜씨가 있어. 이번에 부부수기에 지원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애." 
"당신은 어린이를 남달리 좋아하니까 교사로 봉사하면 잘 할 수 있을 거야" 

4) 온유하게 말하라 
-사랑은 실수를 기억하지 않는다. 과거의 실수를 처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과거를 과거로 끝내는 것이다. 
-비록 화가 나더라도 큰 소리를 지르기 보다 차분하게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 

5) 정중하게 부탁하라 
-사랑은 상대방에게 부탁하는 것이지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의 바람과 필요를 요구하지 말고 정중하게 부탁하라. 
-정중하게 부탁하는 것은 상대방의 인격과 가치와 능력을 인정하는 것이며 선택권을 상대방에게 주는 것이다. 
-정중한 부탁은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만 무례한 요구는 그 반대이다. 
-자기 뜻대로 따라주지 않는다고 짜증을 내거나 회유적인 방법을 사용해서 억지로라도 수락하도록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명령하는 것은 더욱 좋지 않다. 

6) 여러 가지 방언을 사용하라 
-배우자가 없을 때 다른 사람에게 칭찬하라 
-다른 사람 앞에서 배우자를 칭찬하라 


2. 사랑의 제2 언어- 함께 하는 시간 

-함께 하는 시간이란 누군가에게 온전히 관심을 집중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텔레비전을 끄고 소파에 마주 앉아 대화를 하면서 서로에게 관심을 집중하는 것과 같다. 산보를 하며 외식을 할 때도 서로 마주 보며 대화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함께 하는 시간은 서로가 감정적으로 관심을 집중시키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두 살 짜리 아이와 공 굴리기를 할 때 중요한 것은 놀이가 아니라 아버지와 아이 사이에 교류되는 감정이다. 

-고통스럽거나 힘들 때 위기의 순간에는 반드시 함께 있어야 한다(출산시, 장례식). 

함께 하는 시간의 형태 

1) 진정한 대화 

-함께 하는 시간이라는 사랑의 언어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는 진정한 대화이다. 진정한 대화는 두 사람이 그들의 경험과 사상이나 감정이나 바람을 아무런 해석 없이 서로 주고받는 말을 의미한다. 진정한 대화는 상대방이 사랑 받고 있음을 감정적으로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정한 대화는 듣는 것이 중요하다. 대화에서 충고를 얻기 보다 자신의 감정을 이해 받기 원한다. 결혼생활은 과제나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함께 살아가는 관계가 중요하다. 진정한 대화는 감정과 접촉할 때 가능하다. 

-함께 같은 공간에 있다고 하여 대화를 나눈 것이 아니다. 느낌의 교류가 있어야 한다. 

-가족들이 함께 있는 시간과 부부만 있는 시간은 구별되어야 한다. 아무리 가족들이나 친척들과 함께 있어도 부부만의 시간이 없었다면 둘만의 시간을 따로 마련해야 한다. 

2) 함께 하는 활동 

-함께 하는 활동은 무엇인가를 함께 하면서 관심을 배우자에게 집중하는 것이다. 이것의 목적은 "그가 나를 아껴준다. 그는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기꺼이 하고 적극적으로 한다"라는 감정을 느끼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사랑이다. 

-함께 하는 활동으로 얻게 되는 이득중의 하나는 그 활동들이 회상해 볼 수 있는 좋은 추억거리를 제공해 준다는 것이다. 함께 하는 활동은 함께 정원을 가꾼다든지, 벼룩시장을 간다든지, 음악을 듣는다든지, 함께 소풍을 간다듣지, 오래 산보를 한다든지, 뜨거운 여름날에 함께 자동차를 닦는다든지, 야구경기를 관람한다든지, 스키를 탄다든지, 음악회에 간다든지, 함께 봉사를 한다든지 하는 것이다. 이런 일을 통해서 얻은 고생이나 사고나 즐거움은 두고두고 좋은 추억거리가 된다. 


3. 사랑의 제3 언어- 선물 

-문화를 초월하여 사랑을 전하는데 선물을 주고받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선물은 상징에 불과하고 선물을 준 사람과 그 때의 느낌은 오래오래 기억된다.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선물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마음까지 멀어지고 만다. 

-선물은 사랑과 정성이 깃든 것이면 무엇이든지 좋으며 상대가 원하는 것이면 더욱 좋다. 


4. 사랑의 제4 언어- 섬김(봉사) 

-섬김(봉사)이란 배우자가 당신에게 원하는 바를 해 주는 것이다. 

-그녀를 도와줌으로써 그녀를 기쁘게 하고 그녀를 위해 무엇인가를 함으로써 당신의 사랑을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집을 청소하고 아기 기저귀를 갈아주고 설거지를 도와주는 일등을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 시간을 내는 것은 노력과 정력을 요구한다. 자발적으로 이러한 일을 하면 정말 놀라운 사랑의 표현이 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의 발을 씻어줌으로써 이것을 보여주었다(요13:3-17). 사도바울은 이 진리를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고 말했다(갈5:13). 

-사랑은 선택이지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섬김을 정중하게 요청하는 것은 사랑의 방향을 제시해 주지만 이것을 비판하거나 요구하면 흘러 넘치는 사랑을 막아 버린다. 억지로 하는 일은 누구나 좋아하지 않는다. 사랑은 언제나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와야 한다. 사랑은 상대방에게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섬김을 위해 남편이나 아내의 고정관념을 바꿀 필요가 있다. 고정관념을 깨는 것은 배우자의 감정적인 욕구를 만족시켜주는 데 놀랄만한 효과가 있다. 

-남자는 맛있는 음식으로 배가 가득 찰 때 심장이 따뜻해진다. 


5. 사랑의 제5 언어- 육체적인 접촉 

-아동발단과정을 연구한 많은 보고서에 따르면, 육체적인 접촉을 전혀 갖지 않고 지낸 아이들보다 안아주거나 키스를 해 준 아이들이 훨씬 건강하게 자란다고 한다. 

-유대인들은 "예수의 만져 주심을 바라고(막10:13)" 자기 아이들을 데리고 나왔고 예수님은 어린아이들을 안고 안수하고 축복하셨다(막10:14-16). 

-부부간에도 손을 잡아주거나, 키스를 하거나, 껴안거나하는 등...배우자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매우 중요한 수단이다. 

-접촉은 너무나 중요하다. 부부간에 키스를 하거나 포옹하는 것은 참으로 귀하다. 자녀나 부모에게도 접촉이 중요하다.
  • 댓글
profile

[레벨:13]내 안에 머무는 소리

2010-02-11 08:55
(*.166.150.86)

근데 우리집의 경우를 보면 같은 소(띠)끼리도 성향이 틀려서 다투게 되더라구요. 같은 소끼리도 먹는게 다르더라구요 ㅋㅋㅋ
둘이 조용히 앉아서 여물질해야 하는데 아주 작은 걸로 다투게 되고.
소와 사자의 사랑 이야기 나눠줘서 고마워요.

<5가지 사랑의 언어>는 나도 읽어본적 없는데 전에 어느 집사님이 말씀 중에 인용하셔서 주요주제만 갈무리해둔 것을 가져와봤어요.
  • 댓글
profile

[레벨:13]내 안에 머무는 소리

2010-02-11 08:57
(*.166.150.86)

어제 눈와서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이 더 많은 좋은 하루였어요.
대설주의보(snow storm)로 긴장된 하루였지만! 윤정씨 덕분에 이것저것 쓰기도 하고...

겨울밤에 글쓰고 옛날 생각도 하고, 쪽지 가져온 것도 펴서 typing하게 되고 좋았어요. 고마워요.

(숨어계시던) 여러분들!!도 만나서 반가웠어요. 자주 만나요 ^^

  • 댓글
profile

[레벨:5]빛나는 사랑

2010-02-11 10:02
(*.1.164.20)

윤정씨나 현주씨보다도 훨씬 많이 살아도 부부간에 살아가는 모습은 비슷할것 같읍니다.  근데 몇해 전부터 둘이 비슷한 생각에 비슷한 말을 같은 시간 같이 하는 놀라움으로  그래 우린 세상사람이 말하는 천생연분인가보다 했습니다. 근데 최근 마음에 놀라움으로 다가오는 하나님의 사랑 또한 같이 느끼고 같이 사모하는 것이지요. 발렌타인데이가 3일정도 남았는데 중요한 것은 주님을 믿는 우리는 서로를 주님을 섬기듯 한다면 만사 기쁨과 만사 감사가 아닐까요.
  • 댓글

[레벨:5]주님쪼아!

2010-02-11 10:07
(*.221.122.116)

아... 두 분 글 너무 좋네요. 잘 새겨 두어야겠어요 ^^

  • 댓글
profile

[레벨:13]내 안에 머무는 소리

2010-02-11 10:08
(*.166.150.86)

(우권사님 반갑습니다! - 애들하는 말로는 '방가방가'입니다 ^^)
그럼요 저희 산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사신 어르신들은 아마 저희들 보다 더더 부부지간에 사랑이 돈독하실걸로 여겨집니다.

하늘에서 내려준 인연이라는 '천생연분'이 날때부터 그렇게 인연인 것도 맞지만, 제 생각에는 살아가면서 '천생연분'으로 만들어가며 예쁘게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맞지요 ^^.

눈와서 춥고 고생하실거 같아요. 따뜻한 온기가 권사님과 함께하는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박지휘자님(우연아).. 좋은 하루되라 : )

  • 댓글

[레벨:5]주님쪼아!

2010-02-11 10:12
(*.221.122.116)

땡큐!!! 언니두, 권사님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댓글

[레벨:2]주의용사

2010-02-12 08:04
(*.250.23.13)

ㅋㅋ 역쉬 현주언뉘~~또 자상하게 이 책을 스크랩해주셨네요^^고맙습니당~!!

그리고 권사님 넘 방가워요~~권사님부부의 천생연분처럼 저희부부도도 언젠가는 같은말 같은 행동을 하기를 기대하면서

예쁘게 살게요

아직은 동갑이라 그런지 항상 작은 의견 갖고 티격태격 한답니다~~^^

우연도 좋은 시간 많이 만들공^^주일날 다들 뵈요^^

 

  • 댓글
profile

[레벨:13]내 안에 머무는 소리

2010-02-12 08:27
(*.166.150.86)

우리도 동갑.

영미가 우리 티격태격하면서 뭔가를 보고 "내기하자.. 내기하자. 진 사람 어쩌구저쩌구.." 하면 "윤정언니 부부랑 똑같네요. ㅋㅋㅋ" 그러더라구. 우리 교회에 동갑 커플이 몇 되요. 재밌어요.

  • 댓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형서의 이쁜 여동생이 태어났어요~! 8 imagefile

영어이름은 '에스더' 한글이름은 '이진' 그러니깐.. '장에스더'가 2010년 7월 19일 오후 5시경에 태어났습니다. * 장 소 : Women & Infants Hospital 6132호 * 주 소 : 101 Dudley Street Providence, Rhode Islan...  

  • [레벨:3]산소
  • 2010-07-19
  • 조회 수: 258

심은재 집사님 장남 심승욱군이 결혼한다고 합니다 (8월 14일, 시애틀) imagefile

심은재 & 김민숙 집사님의 장남(심승욱, Michael Shim)이 8월14일(토)에 시애틀에서 Caitlyn Schmidt양과 결혼한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같은 대학 출신으로 현재 시애틀에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결혼 공식 홈페이지는 h...  

  • [레벨:11]관리자
  • 2010-07-18
  • 조회 수: 145

수련회 사진에 관련하여 2

안녕하세요, 하영이에요- 많이들 기다리고 계시는 수련회 사진을 이제서야 하나둘 올리기 시작했답니다. 컴퓨터로 옮기고 보니 카메라에서 보는거랑 또 다르더라구요. 생각보다 잘나온 사진들이 많이 없어서 속상하네요... 첫째날은 ...  

  • [레벨:7]김보물:D
  • 2010-06-06
  • 조회 수: 196

네 마음을 읽어주마... ㅋㅋ 2 movie

+ 사 용 방 법 + 1. 먼저 10~99까지 하나의 숫자를 생각하세요~ 2. 만약 45를 선택했다면 4+5=9 가 되고 45-9를 해서 36이란 값을 얻게 됩니다. 그럼 구슬 오른쪽 36번옆에 그림이 있는데, 그 그림을 머릿속으로 생각하...  

  • [레벨:8]초이
  • 2010-06-04
  • 조회 수: 198

급속보 / 이런 제목의 메일은 읽지마세요 2

(이영옥 권사님이 보내주신 글을 올립니다) 제목: 긴급속보 / 이런 제목의 메일은 읽지마세요 긴급 ! ! ! 꼭 읽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인생은 아름다워) 라는 pps 그림을 받았을 때에는 여하한 경우라도 열지말고 곧바로 삭제하...  

  • [레벨:11]관리자
  • 2010-05-19
  • 조회 수: 209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