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예식 사진(1) - 1월 23일 토. 김종필 & 최상미 부부
조회 수: 414 추천 수: 0 2010-01-25 20:131월 23일 토요일, 김종필 & 최상미 부부 혼인 예식이 있었습니다.
생명의 길 장로교회 창립이래로 처음있는 예식이었습니다. 주례서신 우리 장성우 목사님 ^^ 많이 긴장하신거 같았는데...
교인들 전부 모여서 축하해주고 함께하는 자리가 참 좋았습니다.
제가 사진찍을때 숨조절을 잘 못해서; 흔들린 사진이 많습니다만 그래도 열심히 찍은 사진을 공개합니다.
두분 표정 변화에 주목해주세요.
오늘의 주인공인 김종필 형제님, 멋진 모습으로 하객들을 맞이하고 계셨습니다.
이정화 사모님, 환한 미소로 하객들을 맞이해주셨습니다. 예쁘세요! 사랑이 어머니!!
사진찍은 시각은 12시 3분쯤? 이었습니다. 아직 테이블이 꽉차지는 않았죠?
조카인 민지(뉴욕 민지)가 아름다운 선율의 피아노곡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옆에 장식 이쁘죠?
막간을 이용해 제가 앉은 테이블에 오신 분들을 찍었습니다. ㅜㅜ 사진이 쫌 흔들렸어요. 죄송해용.
신부대기실 급습! 다소 긴장한 아름다운 신부님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목사님 긴장하셨어요!
예식은 12시 넘어서 하객들이 모두 오시기를 기다린 직후에 시작되었습니다.
역시 막간을 이용해서.. 찰칵!
예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자리가 꽉 찼어요. 보이시죠?
신랑, 신부 입장!
신랑 신부가 목사님 앞에 섰습니다.
찬송가 287장 <우리 모여 찬송함은>을 부르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도 긴장이 풀리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드.디.어... 두 분 예쁘게 웃으셨어요. 보이시죠?
기도는 형님이신 김종수 집사님이 해주셨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에베소서 5:31~33 이었습니다.
31.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옆에서 조카 민지는 조용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혼인서약 시간.. 자 서로를 향해 인사하세요.
대학부 특송 <내가 천사의 말을 해도>
열심히 듣고 계신 하객들
대학부 예쁜이들 2명이 살짝 나왔습니다요.
화경이 말마따나 미소를 잃지 않고 찬양해준 마하나임 대학부들.
가족분들도 열심히 듣고있었지요.
광고중이신 김종수 집사님.
'이제 거의 다 끝났죠?'
'그런거 같아요'
라고 대화하신듯..
찬송가 434장 <나의 갈길 다가도록>을 불렀습니다.
신랑 신부 인사하시고..
세상을 향하여 출발!!
신랑 가족과 신부 가족
신부측 사진.
제일 왼쪽에 최상숙 집사님과 최상미 자매님은 자매지간이세요. 닮았죠?
최상숙 집사님 남편분과 아들.
하영아 ㅜㅜ 신랑 가족 사진찍을때 내가 이야기하느라고 사진 못 찍었어. 미안..
김종수 집사님 부부와 함께.
집사님들과 함께.
대학부 마하나임들과 함께
저희 또래랑 같이 찍은 사진도 있는데; 제가 찍히느라고 없어용.
부케받은 박지휘자님과 신부. 부케받는 장면은;; 손이 흔들려서 ㅜㅜ 못 올려요.
예쁜 꽃장식. 오늘의 예쁜 꽃들은 모두 한옥주 집사님의 작품이랍니다.
이쁜 신부 독사진
우권사님과 함께.
케익 커팅 후 서로 먹여주기. 긴장이 많이 풀리셨어요. 두분..
박성숙 집사님과 함께
제일 마지막에 찍은 사진인데, 표정 정말 밝지요?
김종필 & 최상미 두분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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