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모임 사진들..
오늘(12/19) 마태다락방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윤재학 집사님댁에서 모였어요. 
  Potluck으로 음식 하나씩 가지고 오고, 선물교환도 하기로 했답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한 다락방 순원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오늘 모임 어땠는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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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위에 모아놓은 선물. 푸짐해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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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음식 세팅하기 전입니다. 
선우베이커리에서 제공한 트리형 맛있는 빵(이름이 뭔지;;)을 보고 환호하던 우리는 급기야 빵 CF를 찍게 되었습니다. 
박기홍 & 신영미 부부가 모델이 되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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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전 기도하는 다락방순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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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준비되기전에 열심히 운동 중인 박선우 어린이.
한때 저희다락방에 또래 어린이가 많아서 선우가 한참 분주할 때도 있었는데; 다들 한국으로 가고
선우는 이제 제일 맏이. 큰 누나가 되었습니다. 
대신.. 선우는 이제 여러명의 이모들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모들마다 닉네임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 오른쪽 3명의 이모들은 각각 선우가 붙여준 닉네임이 있지요. 뭔지 궁금하시죠? 아래 설명을 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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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예쁜이 여러분 여기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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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여러분도 이쪽을 봐주세요. 
잘 보시면 손에 뭔가 하나씩 도구를 쥐고 있는게 보이실꺼에요. (설정샷입니다!)
윤재학 집사님은 멋진 미소로 화답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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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느껴지는 멋진 장식들이었습니다. 점등식도 있었습니다! 멋지지요? 홍박이 여기서도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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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화려한 만찬이었습니다!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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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교환식이 있었습니다. 

박선우 어린이가 '어린이 싼타'가 되어 선물을 나눠주었지요.
컵에서 뽑은 종이에 쓰여진 번호와 일치한 선물을 가져가는 것이었습니다.
컵에서 무작위로 번호를 뽑는 방식이었는데 자기것을 뽑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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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는 시간을 마련(Photo time!)해달라는 열화와 같은 요청에 싼타어린이 예쁜 이모와 허그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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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으시니 좋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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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상자 크기가 큰데요. 이건. 멋진 이모는 즐거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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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선물을 주고 있는 선우. 
아마 크리스마스때는 싼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겠지요?
엄마는 부끄러운지 사진을 찍지 않으시겠다고 그래서... 아빠랑만 사진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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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작지만 큰 선물을 받았답니다.
사진찍으신 분 뭔가 아셨던거 같군요. 사진이 살짝꿍 흔들렸습니다.
오늘의 최고 아이템인 김장김치 쿠폰을 득템하신 종규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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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컵속을 잘 뒤져서 종이를 꺼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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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좋아라~ 재밌는 이모는 마냥 즐겁습니다.
(아이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ㅜㅜ.. 제가 재밌는 사람인가봅니다 ^^; 선우야 고마워.)
저도 꼭 필요했던 선물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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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포토제닉입니다.
아.. 선우가 악수를 하니까 무척 좋아했던거군요! 
홍박! 사진은 대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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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선물을 증정하고 있는 어린이 싼타.
포토타임이 길어서 피곤했던거 같습니다.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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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물인 '김장김치'와 먹거리를 득템한 부부의 기념샷입니다. 
(약간의 뽀샵처리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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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들고 기념촬영. 
어린이 싼타가 찍어준 사진입니다. 와~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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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공부는 기본" 마태다락방의 공부시간입니다. 
오늘은 Coffee break 3과 <야간 방문자>(요한복음 3장)에 대해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뭔가 재미난 이야기를 하는가봅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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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심각한 질문이었나요? 잠시 골똘한 모두. 뭐라고 해야되는거지? 
이마도 살짝꿍 만져보구요. 잠시 생각 중입니다.
니고데모는 왜 밤에 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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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희망, 홍박! 뭔가 진지한 답을 하는 중..

열심히 공부하던 저희는 성가대원들이 5시까지 연습하는 곳에 가야한다고 해서 4시 30분 조금 넘어서 모임을 마쳤습니다.
창밖에는 눈이 쏟아부을듯 흐린 날이었고 춥기도 했지만
마음은 따뜻하고 든든한 다락방 모임이었습니다. 

윤재학 & 류연임 집사님! 경주 결혼식 축하드립니다. LA 잘 다녀오시구요. 내년에 뵈요.

2009년 12월 19일 토요일 12시 30분~4시 30분
윤재학 & 류연임 집사님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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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sunny

2009-12-20 09:46
(*.182.60.229)

우리 가족도 같이 했음 좋았을걸...ㅠㅠ 시험끝났는데 울집에서 2차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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