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툰 게시판

오늘, 4월 25일 대학부 마하나임 헌신예배 시작하기 직전에 보여준 동영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짧은 순간 휘리릭.. 눈앞을 스쳐지나가서 자세히 읽지 못했었는데

넉넉히 시간을 가지고 여유롭게 다시금 보다보니까 동영상이 말하고자하는 메시지가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그 안에 나오는 성경구절도 유심히 들여다보았습니다.


음악과 함께 동영상(4/25/2010 청년부 예배-Call to Worship)으로 보아도 좋은데

이렇게 카툰식으로 하나씩 하나씩 보아도 좋을거 같아서..

열심히 캡쳐를 해보았습니다. 신기한건 캡쳐만 했을뿐인데, 이미지 하나씩 다시 보다보니 가슴 한구석이 따뜻해지더라구요.


인터뷰 동영상, 그리고 이 Intro 동영상 만드느라고 수고한 렉스 형제와 마하나임 대학부 여러분께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profile

List of Articles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