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툰 게시판
출처: http://paper.cyworld.nate.com/mazingablue/1894588

"쳐돌았군...맨의 그림일기" 중에서

1033386642.jpg


그림만 있고 해석이 없어서... 나름 해석을 해보았습니다. 


* 알이 밖에서 깨지면: 외부 충격으로 깨지는 것이라는 뜻 아닐까? 나의 의지가 아니라 외부에 의해 떠밀려서 어떻게 되는 나.. 결국 후라이나 되는거다. 결국 그러다 먹히기까지 한다는건가

* 알이 안에서 깨지면: 나 스스로 연마한 역량을 발휘하여 ~ 새가 되는거지. 그러니까 스스로 갈고 닦고 준비하다가 때가 되면 탁! 깨고 나가는거다. 비상하는 새가 되버리는거지.


해석이 더 근사하죠? ^^

이런걸 꿈보다 해몽이라 그래야 하나요?


밖에서 누가 두드려서 깨져버리는 허무한 후라이가 되지 말고, 스스로 내 안에 알을 깨고 비상하는 힘찬 2010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profile
3
profile

[레벨:8]초이

2009-12-28 13:59
(*.166.150.86)

오늘도 허무한 후라이를 2~4개씩 깨먹었을 홍박 형제를 위해 기도합니다...! (적당히 먹어)

그리고 후라이를 했을 영홀리 자매를 위해 기도합니다.

깨지 말고 깨고 나오라네요...

  • 댓글
profile

[레벨:6]youngholy

2009-12-29 12:42
(*.1.164.20)

ㅋㅋ 아침마다 흐라이... 먹고 있죠 ~ㅎ

이젠 조금씩 꺼려하는듯도 해요~ㅎㅎ

오빠 말대로 계란 찜으로 바꾸려구요ㅋㅋ

 

글 역시 언니다움^^

  • 댓글
profile

[레벨:4]id: Heavenly SpyHeavenly Spy

2009-12-31 16:58
(*.1.164.20)

계란 말고도 솔로몬에서 오이그릇도 많이 깨먹었는데...

이전 내가 깨져야 할 차례네요~~

  • 댓글

List of Articles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