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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의 변... (방명록에 올라오는 글에 대한 저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조회 수: 979 추천 수: 0 2010-03-25 08:26안녕하세요.
생명의 길 장로교회 홈페이지 관리자입니다.
새 홈페이지로 개편하면서 여러가지 기술을 총동원한 끝에 이제 저희 홈페이지가 검색이 잘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만...)
그래서 간혹 이상한 글이 올 수가 있습니다.
경고합니다.
이상한 글 올리실 경우 관리자가 삭제할 예정이고
회원에서도 삭제가 됩니다.
댓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시 한번 경고합니다.
관리자도 --; 24시간 online 상태가 아니니까요 (ㅜㅜ) 글 올라오자마자 바로 삭제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 연휴의 마지막이고; 토요일이다보니 저도 이리저리 분주하여 홈페이지에 이제사 들어왔습니다.
이상한 글도 방금 전에 보았습니다(토요일 6시)
어쨌든 제가 보면 삭제할 예정입니다.
얼마전에 올라왔던 이상한 글 2개 삭제되었고, 그 분들 아이디 역시 삭제된 상태입니다. (눈치채셨는지 모르겠지만요)
걱정해주신 여러분과 지적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 홈페이지 검색 안된다고 대놓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았는데요.
예전에 그랬던게 당연하죠 -_-+
예전 홈페이지는 구려서 무슨 기술을 쓸 제간이 없었습니다. 새 홈페이지로 갈아타기전에는 그런 분들에게 일일이 찾아가서 설명해드릴 수도 없고; 속만 시꺼멓게 타들어갔지요. 저는 얼마나 속상했것습니까. 더 잘 아는 사람이었는데 말입니다.
홈페이지는 2009년 11월 13일부터 정상 가동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검색이 잘되게 되었으니 ㅜ__ㅜ
앞으로 더더 이상한 사람들의 글들이 마구 덤벼댈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제 검색 안되게 하는 방법을 마련할 수도 없구, 그냥 가는겁니다. 용감하게 맞서 싸워야겠죠.
우리 홈페이지에 올린 좋은 글들, 저희의 마음들이 널리 그리고 멀리 퍼져나가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검색.. 그야말로 '뜨거운 감자'였습니다! 잘 안되게 할 수도 없고, 잘 되게 할 수도 없고.
그럼 좋은 토요일 오후되세요.
밖에 부슬부슬 눈옵니다. 따뜻한 물 한잔 마시고 따뜻한 마음을 도로 찾으려 합니다. 응원해세요~!!!

걱정하고 위로와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ㅜ_ㅜ
어떤 분은, 저희 홈페이지 새로 바뀐 것 보고 교회홈페이지라는게 정말 중요하구나 다시금 생각했다고 합니다. 서로 댓글 주고받고 의견두 주고받고 그런거 보면서 뭔가 모임같은게 online상에서 형성이 되는구나, 서로들 이야기를 하는(실제 얼굴보고 이야기하는건 아니지만)게 활발해지는구나 싶고 뭔가 모이는 느낌이 들어서 보기 좋았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어떤 글이 있나 궁금해서 자꾸 들어와보게 된다구요.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교회홈페이지라는 정형화된 개념보다는 다음이나 네이버 등의 포털사이트 개념으로 개편해서 .. 처음에 걱정을 했었는데
의외로 참 많은 글들이 올라오고 많이들 좋아해주시고 활발하게 활동해주셔서(요샌 조금 뜸했지만요...) 감사합니다.
롤러코스트 타는 아이처럼 좋았다/ 나빴다/ 약간 흥분도 했다가/ 화도 났다가... 여러가지 복잡할때가 많은데
..... 그래도 여러분이 좋아해주시니까 힘이 납니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한주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왠지 2010년 첫 주일예배가 기다려지는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