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 여러분들의 신앙간증 혹은 생활 속의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속임

조회 수: 482 추천 수: 0 2010-02-15 09:39

교통순경이 차를 옆으로 세우게 한 후에 운전면허증을 요구하였습니다. “뭐가 잘못됐나요? 나는 교통위반을 한 적이 없는데요?”라고 운전자가 말했습니다.


그러자 교통순경이 말했습니다. “네, 선생님 잘못이 없습니다. 그러나 왼편에 운전하고 있는 여자분 주변으로 차를 몰고는 주먹을 휘두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내가 계속 지켜보았는데 선생님을 방해한 고급 지프차 운전자에게 얼굴을 붉히며 화난 표정을 하는 것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리 근처에 있는 신호등에서 멈추어 섰을 때 얼마나 핸들을 힘주어 잡는지도 보았습니다.”


“그게 잘못인가요?” “아닙니다. 그러나 나는 선생님 차의 뒤 범퍼에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는 스티커를 보았을 때, 이 차는 분명히 도난 차량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흔해빠진 죄보다 더 나쁜 상태로 교회에 앉아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까?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믿지 않는 사람이 그렇게 한다면 어느 날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는 은혜로 죄에서 돌아서서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희망이라고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들으면서도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은 채 매주 교회에 참여하는 사람은 위선자입니다. 차라리 “이것은 아니야, 믿지 못해, 그것에 마음 쓰지 않아”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면서도 영적인체 하는 것보다 더 낫습니다.


하나님은 위선자를 증오하십니다. 이것은 때때로 불일치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때때로 미달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우리 모두는 위선의 순간들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위선자는 아니면서도 그런 것처럼 하는 마스크를 쓴 사람입니다.


탁월한 위선자는 가룟 유다였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배반할 때에 예수님께 와서 입맞춤을 했습니다. 그가 입맞춤을 할 때에 가장 선한 표정을 지었지만 그것은 가장 큰 죄악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속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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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15일 컬럼부터 올려놓았습니다. 그 이전에 올린 컬럼은 나중에 정리해서 word 파일로 따로 업로드하겠습니다
[레벨:11]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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