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 여러분들의 신앙간증 혹은 생활 속의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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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15일 컬럼부터 올려놓았습니다. 그 이전에 올린 컬럼은 나중에 정리해서 word 파일로 따로 업로드하겠습니다
[레벨:11]관리자
2009-11-02 1612

미국에서 가장 흔 하게 듣는 말 중에 하나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흔 하게 듣는 말 중에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래, 그럼 sue해!’ 하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에서부터 어른에게 이르기 까지 누군가를 고소하는 일에 대해 참 쉽게 생각합니다. 바로 우리 사회가 그렇게...  

  • [레벨:8]In Christ
  • 2010-09-02
  • 조회 수: 88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태어날 때 부터 아무것도 가져온 것 없었으니 죽을 때에도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하리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가져가신 자도 여호와시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기 원하노라” 욥기 1:2...  

  • [레벨:8]In Christ
  • 2010-08-25
  • 조회 수: 101

어려운 일을 당한 경우...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어려움과 고난을 당했을 때 가장 가기 힘든 곳은 바로 교회입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저는 많이 보았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만나야 할 사람들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들은...  

  • [레벨:8]In Christ
  • 2010-08-17
  • 조회 수: 126

얼마전...

얼마전 우리는 큰 슬픔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 힘든 상황 가운데서도 가족들과 교인들은 의연함을 보였고, 끝까지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런...  

  • [레벨:8]In Christ
  • 2010-08-09
  • 조회 수: 173

젖 먹이는 남자, 장성우

지난 2주 동안 내가 한 일은 ‘아이 기저귀 갈고, 밥차리고, 설겆이 하고, 청소하고, 젖먹이’는 일이었다. 그런데 이 일이 그렇게 힘들지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첫째 아이 때에는 장모님도 와 계시고 해서 그리 실감을 하지...  

  • [레벨:8]In Christ
  • 2010-08-01
  • 조회 수: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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