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1 01:18 (*.230.138.159)
▶ 저랑 무척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이 여기 계셨네요.. 전 초딩 1학년때 야구망방이로 이마부분을 맞았었는데 정말 하늘이 빙글빙글 도는 느낌을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
어렸을때라 이마가 완전히 안 굳었는지 깨지거나 피난건 없었는데 정말 야구공 크기만큼 혹이 부풀어 올랐어요.. 그리곤 몇주가 지나니깐 이마가 원래대로 원상복귀되더군요..
저는 그 이후에도 이마를 여러번 다쳐서 세 번정도 병원에서 꿰맸었는데 다행히 큰 흉터가 없어서 이렇게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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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랑 무척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이 여기 계셨네요.. 전 초딩 1학년때 야구망방이로 이마부분을 맞았었는데 정말 하늘이 빙글빙글 도는 느낌을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
어렸을때라 이마가 완전히 안 굳었는지 깨지거나 피난건 없었는데 정말 야구공 크기만큼 혹이 부풀어 올랐어요.. 그리곤 몇주가 지나니깐 이마가 원래대로 원상복귀되더군요..
저는 그 이후에도 이마를 여러번 다쳐서 세 번정도 병원에서 꿰맸었는데 다행히 큰 흉터가 없어서 이렇게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