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0 22:15 (*.192.22.145)
영화 <케스트어웨이>에 톰행크스의 절친이었던 배구공, 윌슨씨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윌슨씨처럼 나의 이야기를 전부 다 들어주는 친구가 있던가.. 하구요.
들어주는 귀나, 살펴주는 눈이 되어야겠습니다.
입은 참 많은데... 귀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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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케스트어웨이>에 톰행크스의 절친이었던 배구공, 윌슨씨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윌슨씨처럼 나의 이야기를 전부 다 들어주는 친구가 있던가.. 하구요.
들어주는 귀나, 살펴주는 눈이 되어야겠습니다.
입은 참 많은데... 귀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