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받은 것을 최대한 사용하라 - 릭워렌
조회 수: 305 추천 수: 0 2010-03-08 16:14“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엡 5:17)
하나님은 당신을 목적을 가지고 지으셨고 당신이 받은 것을 최대한 사용하길 기대하신다. 하나님은 당신이 갖지 않은 능력에 대해 안달하거나 갈망하길 바라지 않으신다. 그 대신 당신이 사용하도록 하나님께서 주신 그 재능에 초점을 맞추길 바라신다.
자신이 지음 받은 목적과 다른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기려고 시도하면 동그라미 안에 네모를 맞추려고 할 때처럼 뭔가 맞지 않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따라서 좌절감을 느끼고 제한된 결과를 얻게 된다. 또한 자신의 시간과 재능과 에너지를 낭비하게 된다.
삶을 가장 잘 사용하는 방법은 자신의 모습 그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모습을 찾고 그것을 받아들이고 즐기는 방법을 배우며 그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개발해야 한다.
성경은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엡 5:17)라고 말한다. 하루하루를 그냥 보내지 마라. 하나님이 당신의 존재와 사명에 대해 의도하시는 바를 발견하고 뚜렷이 보기 시작하라.
우선 당신의 은사와 능력에 대한 확인으로부터 시작하라. 자신이 잘 하는 것과 잘 하지 못하는 것을 정직하게, 오랫동안 들여다보라. 이에 대해 바울은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롬 12:3)라고 조언했다.
리스트를 만들라. 다른 사람들에게 솔직한 의견을 구하라. 당신이 칭찬을 들으려는 게 아니라 진리를 구한다는 것을 알려라. 영적 은사와 선천적인 능력은 늘 다른 사람에 의해 확증된다.
자신은 교사나 싱어의 은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느 누구도 동의하는 사람이 없다면 어떻게 된 것일까? 자신이 리더십의 은사가 있는지 알고 싶다면 그저 고개를 돌려 뒤를 돌아보라! 당신을 따라오고 있는 사람이 없다면 당신은 리더가 아닌 것이다.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보라. ‘내 삶의 어디에서 다른 사람들이 확증해준 열매를 보았는가?’ ‘나는 어느 부분에서 이미 성공했는가?’
- 릭 워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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