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3 16:22 (*.192.22.145)
2010-02-13 18:54 (*.192.22.145)
마지막 멘트가.. 역시 압권.
(초이님 언능 이빨 회복하시고, 냉장고에 있는 쪼꼬렛또 드세요. 이가 나아야 뭐라도 먹지 ㅠㅜ 불쌍함..)
2010-02-13 23:32 (*.7.247.186)
2010-02-13 23:35 (*.192.22.145)
한국에서는 별로..(아이들이 좋아라하는 날 정도?) 생각 안해도 됐는데, 여기 오니까 마트에서 예쁘게 장식이 되어 있어서 .. 그렇구나 싶게 되더라구.
아마 곧 기억하게 될테지. 하영아 ^^ 두근두근 기다리게도 되고.
나도 따로이 기억하고 그러진 않았는데, 마트에 장식되는거 보면 ... "저거봐. 저거봐..발렌타인데이잖아"하면서 쫌 압박을 하게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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