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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인가를 반드시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으면 좀 힘들더라도 열심히 해봅시다.

첨에는 아리송 다리송 하지요. 내가 저걸.. 할 수 있을까?

제목: 나를 변화 시켰던 소중한 한마디...[사랑밭새벽편지:2009년 4월 9일]
글쓴이: 이성미 (새벽편지 가족)

직업상 남보다 뒤쳐지면 안 된다는 압박감에 끊임없이 공부하고 실력을 쌓기 위해 노력하며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불황과 경기침체에 남보다 하나라도 더 뛰어나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오늘도 어김없이 서점에 들렀습니다.

이제는 그림공부도 해야 할 판이라 기본부터 닦기 위해 스케치를 배울 수 있는 책을 찾아보았습니다.
책 한권을 빼든 순간...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저로써는 도저히 불가능한, 아니 하지 못할 것 같은 스케치가 수두룩하게 그려져 있었고, 생전 처음 들어본 언어들이 절 더 난처하게 만들었습니다.

"하... ..." 한숨이 새어 나오고 나는 여기서 더 이상 발전할 수 없는 사람인가...
이 어려운 시기에... 하며 한탄하다 그 책의 머리말 부분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이렇게 생각하겠지요.
'나는 절대로 이렇게 선을 그릴 수 없어!'
'이건 나에겐 너무 무리한 일이야!'
라는 상투적인 변명을 늘어놓고 있을게 뻔합니다.

나는 깜짝 놀라 머리말을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캐러힐(책의 원작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뜻이 있는 일은 어느 것이나 처음에는 불가능하게 보인다!"

순간 저는 심장이 멈추는 듯한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 책으로 그림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불가능하게 보였던 드로잉이 이젠 제법 자리를 잡아가고 있답니다.
업계에서 제 인지도는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그림을 연습하기 전 실력과 지금 실력은 차이가 많이 납니다.
좋은 일이지요.

여러분!
여러분은 뜻이 있는 일을 항상 지나쳐 버리지 않았습니까? 할 수 없어... 이렇게 어려운 걸... 내가 어떻게... 라며
외면해 버리지 않았습니까?

뜻이 있는 일은 어느 것이나 처음에는 불가능하게 보이나 하루하루 노력에 노력을 더한다면 분명 만족한 결과를 얻으시리라 믿습니다. 성공의 비결은 단 한 가지! 남이 외면하는 것을 자기가 해낼 수 있는 노력과 불굴의 의지입니다!

새벽편지 가족님도 한번 도전해 보시길!

이 순간에도 불가능해 보이나 뜻이 있는 새로운 길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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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와 사자의 사랑 이야기 9

snow storm온다고 집에 가만히 앉아 있으니, 마치겨울산 산장에 와서 모닥불 피워놓고 놀던 옛날 같습니다. 곧 발렌타이 데이도 다가오고 겨울밤은 긴데,메밀물,찹쌀떡은 없는 그런 찰나에 사자와 소의 사랑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  

  • [레벨:2]주의용사
  • 2010-02-10
  • 조회 수: 193

뜻이 있는 일은 어느 것이나 처음에는 불가능하게 보인다!

무슨 일인가를 반드시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으면 좀 힘들더라도 열심히 해봅시다. 첨에는 아리송 다리송 하지요. 내가 저걸.. 할 수 있을까? 제목: 나를 변화 시켰던 소중한 한마디...[사랑밭새벽편지:2009년 4월 9일] 글쓴이: 이...  

  • [레벨:11]내 안에 머무는 소리
  • 2010-02-04
  • 조회 수: 155

나는 과연 "바보의 벽" 앞에 자유로운가?

굉장히 잘 쓴 컬럼이라 생각되어 제가 여러번 읽고 또 읽는 글을 하나 소개할까합니다. "바보의 벽"에 대한 책 내용을 소개하며 쓴 컬럼인데요. 공감 100만배가 가는 내용입니다. 사람들은 지식이나 정보를 골고루 섭취해서 균형...  

  • [레벨:11]내 안에 머무는 소리
  • 2010-02-03
  • 조회 수: 152

미국 뉴욕의 신체 장애자 회관에 적힌 시 1 imagefile

작자 미상. 나는 신에게 나를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원하는 모든걸 이룰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나를 약하게 만들었다. 겸손해지는 법을 배우도록. 나는 신에게 건강을 부탁했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 [레벨:16]빛의등대
  • 2010-01-31
  • 조회 수: 181

새해에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 온유 19

생각지 못한 깜짝 선물을 하나님으로 부터 받았답니다. 약간은 쑥스럽지만, 감사합니다. 그 선물은~ 태준이 동생... 태명은 '온유'로 지었습니다. 자기 고집을 내세우지않고 하나님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고, 새 부대와 같이 어떠한...  

  • [레벨:5]Mystic_guy
  • 2010-01-29
  • 조회 수: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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