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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신체 장애자 회관에 적힌 시
조회 수: 176 2010-02-01 14:18작자 미상.
나는 신에게 나를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원하는 모든걸 이룰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나를 약하게 만들었다.
겸손해지는 법을 배우도록.
나는 신에게 건강을 부탁했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내게 허약함을 주었다.
더 의미있는 일을 하도록.
나는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행복할 수 있도록.
하지만 난 가난을 선물받았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도록.
나는 재능을 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사람들의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지만 난 열등감을 선물받았다.
신의 필요성을 느끼도록.
나는 신에게 모든 것을 부탁했다.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나는 내가 부탁한 것을 하나도 받지 못했지만
내게 필요한 모든 걸 선물받았다.
나는 작은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신은 내 무언의 기도를 다 들어 주셨다.
모든 사람들 중에서
나는 가장 축복받은 자이다.

그리스도와 같아지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할 세 가지 책임.
- 첫째, 우리는 옛 태도를 버려야 한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좆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 엡 4:22)
- 둘째, 우리는 사고 방식을 바꾸어야 한다.
-성령이 너의 사고 방식을 변화 시키도록 하라 (엡 4:23, CEV)
-성령은 우리가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새로워 진다고 말한다 (롬 12:2)
- 셋째, 우리는 새롭고 거룩한 습관을 발전시킴으로 그리스도의 성품을 '입어야' 한다.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엡 4:24)
성경책을 항상 지니고 매일 읽어야 한다 (신 17:19, NCV)
성경은 정보를 위한 책이 아니라 변화를 위한 책이다.
Metamorphosis = 변화




없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갖게된 선물들을 떠올리며 감사해야겠습니다.
케빈아 자간 떨어뜨리느라고 스페이스바 열심히 누른거니 ^_^..
좋은 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