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만 글을 등록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비회원이라도 내용읽기는 가능합니다. 비회원으로 교회에 하시고자하는 말씀이 있거나 연락을 취하고 싶으신 분은 본교회 담임목사님께 이메일을 보내시기거나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생각지 못한 깜짝 선물을 하나님으로 부터 받았답니다.

약간은 쑥스럽지만, 감사합니다.

그 선물은~

태준이 동생... 


태명은 '온유' 지었습니다.

자기 고집을 내세우지않고 하나님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고,

새 부대와 같이 어떠한 것도 다 감싸 안을 수 있는 넖은 마음을 가진

그러한 사람으로 자라나기를 소망하며 짓게 되었습니다.


산모 (노산?)와 온유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태준이, 온유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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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1]내 안에 머무는 소리

2010-01-29 21:25
(*.192.22.145)

우와~! 축하합니다. 한성일 집사님 & 배숙현 집사님..

태준이와 온유 아버님 : )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선물 온유가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그렇다면 온유랑 사랑이랑 친구네요 ^^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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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5]찬송이네

2010-01-29 21:46
(*.235.172.78)

축하드려요~

네 기도할께요~


혹시 애 돌보는 것 잊어버리셨으면 제가 도와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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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4]찬민아빠

2010-01-29 21:49
(*.150.44.18)

와~~~ 한집사님. 축하드립니다.

아주 멀리서... 이렇게 좋은 소식을 듣게 되어 더 기쁩니다.

온유를 위해서 그리고 집사님 가족을 위해서 저도 기도할께요.

  • 댓글

[레벨:6]In Christ

2010-01-29 22:16
(*.238.31.246)

집사님, 저는 이번 주일까지 입다물고 있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나 아내나 두 분이 먼저 밝히실 줄 알았습니다(^^) 아무튼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좋은 태명도 지으시고,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 댓글

아름다운청춘

2010-01-29 22:27
(*.183.15.171)

집사님. 축하드립니다.

오늘 아침에 아내가 뱀 꿈을 꾸었다고 태몽 같다고 했는데 도저히 저희 두사람

추측으로는 생각나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넘겼는데 그 꿈이 집사님 태몽이었군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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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5]Mystic_guy

2010-01-29 22:29
(*.186.179.136)

감사합니다.

저희 교회뿐만아니라, 아버님이 계신 NJ의 교회, 그리고 한국의 처가의 교회에서도 많은 분들이 

기도해 오셨다는 걸 

뒤늦게 알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올초부터 태몽을 꾸었다고 소식없냐고 계속 보채던 찬송이네 어머님도 고맙구요.


그러고 보니, 2008-9년 제자훈련에 참여했던, 전집사 가정, 목사님을 포함해 모두 잉태의 축복이 임했네요.^^

아이의 소식을 원한다면 제자훈련을???

  • 댓글

[레벨:5]성령이 오셨네

2010-01-29 22:31
(*.183.15.171)

경사났네요. 한집사님, 배집사님. 그리고 좋은 태명도 지으시고 아무튼 축하합니다.  목사님이랑(?) 덜 외롭겠어요.  어째 교회가 풍성해진 느낌이 드는군요.  그리고 기도하지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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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5]LifeKids JDS

2010-01-29 22:33
(*.184.255.9)

온유 아버님, 너무 축하드립니다. ^^
  • 댓글

[레벨:6]김보물:D

2010-01-29 23:50
(*.7.247.186)

와- 집사님 축하드려요~ :) 
  • 댓글

[레벨:6]Homo Mundus Minor

2010-01-30 00:14
(*.192.49.36)

주님의 놀라운 은혜가 임했음에 축하드립니다.. 온유가 건강하게 세상에 나오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태준이 이제 혼자 교회에 남아서 기다리지 않아도 되겠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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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7]초이

2010-01-30 00:28
(*.192.22.145)

요즘... 늦둥이 갖기 운동하시나요... ㅎ

목사님부터 시작해서... 한집사님까지... ㅋㅋ

곧 아름다운청춘님한테서도 소식이 있는건가요?

그나저나 이번주에 제가 회사일로 많이 바빠서 결혼식 동영상 편집을 못했네요...

가능한 빨리해서 드릴께요... 보물이 삼촌...

  • 댓글

아름다운청춘

2010-01-30 14:02
(*.183.15.171)

최집사님 . 우리는 아무런 계획이 없습니다.

간절히 바라는 분들이 분명 계실겁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ㅋㅋ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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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빛나는 사랑

2010-01-30 15:19
(*.1.164.20)

하나님 아버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0년 새해에 저희교회에 부어 주시는 놀라운 축복에 감사하고 그만큼 더 열심으로 일하시라는 뜻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랑이와 온유, 그다음엔......계속 이어지도록 기도하겠읍니다. 한집사님과 배집사님 그리고 태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댓글

[레벨:5]성령이 오셨네

2010-01-30 22:46
(*.183.15.171)

요즈음 40대가 힘쓰는데 30대 분들 분발하세요.

  • 댓글

[레벨:4]주님쪼아!

2010-02-01 20:21
(*.221.122.116)

ㅎㅎㅎ 축하드리고, 배집사님께 안부 전해주세요. 몸이 좀 나으셨는지 걱정되네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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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산소

2010-02-02 13:51
(*.186.179.136)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격려로 이렇게 하나님의 선물을 받게 됨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임신초기에 생길 수 있는 증상들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이 아주 중요한 시기라 조심해야한다고 합니다.

 

계속적인 기도 부탁드리고요..

곧 뵙겠습니다. ^_______^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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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1]내 안에 머무는 소리

2010-02-02 13:57
(*.166.150.86)

배집사님 축하해요.

주일날 통화 못하고 음성 남기고 저도 살짝 졸아서;; 전화온건 어제 아침에 확인했어요. ^^;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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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id: WIGOWIGO

2010-02-03 12:46
(*.99.32.81)

장하십니다. 40대!

꿈과 말과 행동이 일치하시는 모습!

타의 모범이 되어 주시고..  도전 되네요 ㅎㅎ

 

  • 댓글

[레벨:3]후니

2010-02-08 01:21
(*.230.134.55)

안그래도 오늘 태준이 얼굴이 펴 있던데 ~~ 동생 생겨서 그런거였나보내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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