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풍경 사진들..
생명의 길 장로교회 안과 밖의 모습
조회 수: 515 추천 수: 0 2010-01-19 08:21전에 교회연혁이나 ... 아무튼 교회소개란쪽에 사용하려고 찍거나 모아둔 사진인데 한번 몰아서 올려봅니다.
"생명의 길 장로교회 오시는 길" (링크 클릭해보세요!)
봄에 찍었는데, 아무래도 햇볕이 좋아서 그런지 근사하게 보이죠?
들어오는 입구입니다.
입구에서 살짝 고개를 들어 천장을 보면 이 아름다운 조각을 볼 수 있습니다.
밤이 되어야 이렇게 불이 들어오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쿨룩..
어서 오세요~
자자.. 예배당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밝은 낮에 찍은 모습과
모두 돌아간 밤에 아무도 없을때 찍은 예배당의 모습입니다.
어제 "교회일람2010"을 받고는 그동안 typing 안하고 미루고 또 미뤄놨던 '교회 연혁'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만들면서 올려야지.. 올려야지..하면서 역시 미루고 또 미뤄놨던 교회사진 찍어놓은 것도 마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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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요즘 이 교회에 영원히(?) 머물 수 있기를 기도한답니다. 새로 짓지 않는 이상 이처럼 평안하고 아늑한 예배처소를 구하기란 쉽지 않지요. 하나님께서는 전에 있던 교회에서 억지(찐짜로)로 밀어 내어서 이곳으로 옮기게 하셨듯이 서서히 나타나리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글 없다고 늘 초초해 하시는 것 같아서 제 마음이 안쓰러울 때가 있습니다. 두 분 집사님들께서 뿌리신 씨에 물을 주고 자라게 하시는 분에게 맡기세요. 그리고 그분이 하는 역사는 지금까지 경험하셔서 아시듯이 우리의 판단과 생각을 초월하심을 기억하시고 그냥 순종하신 것으로 기뻐하시길......자유하시길......




교회연혁 페이지도 만들고, 사진찍어놨던거도 올려놓고... 무쟈게 시원합니다. 쿨룩...
아직도 할일이 9가지 더 남아있습니다만 하다보면 끝이 보이겠죠. 올해 안에는 다 하지 않을까요?
(작년 12월초에 하지 않은 일 적어놓은게 20개였는데 11개나 했군요. 뿌듯뿌듯..)
저희집 '초이'님은 오늘도 글 없다고 투덜거리던데;; 없기는 뭐가 없어. 나도 올려놨잖아. 하고 구박을 했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