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풍경 사진들..
전에 교회연혁이나 ... 아무튼 교회소개란쪽에 사용하려고 찍거나 모아둔 사진인데 한번 몰아서 올려봅니다. 
"생명의 길 장로교회 오시는 길" (링크 클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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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찍었는데, 아무래도 햇볕이 좋아서 그런지 근사하게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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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는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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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살짝 고개를 들어 천장을 보면 이 아름다운 조각을 볼 수 있습니다.

밤이 되어야 이렇게 불이 들어오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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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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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예배당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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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낮에 찍은 모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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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돌아간 밤에 아무도 없을때 찍은 예배당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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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교회일람2010"을 받고는 그동안 typing 안하고 미루고 또 미뤄놨던 '교회 연혁'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만들면서 올려야지.. 올려야지..하면서 역시 미루고 또 미뤄놨던 교회사진 찍어놓은 것도 마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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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3]내 안에 머무는 소리

2010-01-18 23:15
(*.192.22.145)

교회연혁 페이지도 만들고, 사진찍어놨던거도 올려놓고... 무쟈게 시원합니다. 쿨룩...

아직도 할일이 9가지 더 남아있습니다만 하다보면 끝이 보이겠죠. 올해 안에는 다 하지 않을까요?

(작년 12월초에 하지 않은 일 적어놓은게 20개였는데 11개나 했군요. 뿌듯뿌듯..)

저희집 '초이'님은 오늘도 글 없다고 투덜거리던데;; 없기는 뭐가 없어. 나도 올려놨잖아. 하고 구박을 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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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5]LifeKids JDS

2010-01-19 01:21
(*.62.182.209)

집사님께서 올리신 사진들이 예술입니다. 특히 교회건물과 예배당 모습이 너무 멋있습니다.  


"쿨룩..." 집사님, 혹시 감기 걸리신건 아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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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3]내 안에 머무는 소리

2010-01-19 08:20
(*.219.251.2)

^^ 고맙습니다!

날씨가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인데요; 아직 감기 걸린건 아닌데; 날씨가 안 좋으니까 목이 컬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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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6]성령이 오셨네

2010-01-19 07:57
(*.15.61.84)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요즘 이 교회에 영원히(?) 머물 수 있기를 기도한답니다. 새로 짓지 않는 이상 이처럼 평안하고 아늑한 예배처소를 구하기란 쉽지 않지요.  하나님께서는 전에 있던 교회에서 억지(찐짜로)로 밀어 내어서 이곳으로 옮기게 하셨듯이 서서히 나타나리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글 없다고 늘 초초해 하시는 것 같아서 제 마음이 안쓰러울 때가 있습니다. 두 분 집사님들께서 뿌리신 씨에 물을 주고 자라게 하시는 분에게 맡기세요.  그리고 그분이 하는 역사는 지금까지 경험하셔서 아시듯이 우리의 판단과 생각을 초월하심을 기억하시고 그냥 순종하신 것으로 기뻐하시길......자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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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3]내 안에 머무는 소리

2010-01-19 08:21
(*.219.251.2)

네..

지금 있는 곳은 마찰없이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좀더 좋은 곳도 있을 수 있는데... 때가 되면 정말 좋은 곳으로 갈 수도 있겠죠. 예전 교회에서 밀어내서 여기로 오시게 한거처럼요.

글은 너무 많을때와 너무 없을때가 심하게 차이가 나서 그런건데요. 너무 많았을때 기준으로 생각하니까...

고민이 많은건가봐요.

괜찮습니다. 뭐... 둘이 사이좋게 나눠서 쓰면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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